리바이스추천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바이스 555 릴렉스 스트레이트 - 워시드 블랙 데일리 흑청 찾으신 분!?데님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사실 리바이스 현행 제품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데일리로 입기에 감성으로나 만족감으로 이만한게 또 없기도 합니다. 이번에 우연히 리바이스 매장에 들렀다가 생소한 555라인을 입어봤는데, 부츠에 매치하기 좋아보여 구매했습니다.제품번호는 000LO0033로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워시드 블랙' 컬러감입니다. 녹진하게 빠진 강한 워싱이 흡사 그레이진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그에 반해 컨트라스트는 강하지 않아 의외로 또 점잖게 입어집니다.오랜 시간 입은 듯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흑청 스톤워시 계열로 빈티지한 느낌이며, 깔끔한 셔츠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범용성을 가집니다. 면 100% 탄탄한 느낌의 원단감을 주어 핏이 흐트러지지 않고 뚝 떨어지는 맛이.. 리바이스 517, 지금도 입어도 될까? 직접 입어보고 후기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직접 실험해 본 결과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현행 리바이스 517, 아직도 입어도 될까?" 입니다.저는 블로그에 소개하는 아이템을 선정할 때 '직접 경험하고 추천할 수 있는 것' 이라는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유행을 타거나 너무 흔한 아이템보다는 시간이 지나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에 더욱 관심이 많답니다. 리바이스 517, 부츠컷의 원조를 다시 입다리바이스 517은 1969년 처음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부츠컷 청바지의 대명사입니다. 60년대 슬림한 청바지가 유행하면서 부츠와 함께 코디하기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517은 허벅지는 슬림하고 밑단은 플레어 형태로 디자인되어 부츠와의 궁합..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