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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윙 875 오로 레거시, 레드윙 입문템으로 강추! 아이리쉬 세터, 오로 레거시, 오로 러셋? 결국 875!오랜 고민 끝에 드디어 레드윙의 시그니처 목토 부츠, 875를 구매했습니다.몇 년간 1907을 잘 신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875를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EE 발볼의 정사이즈를 경험해 보고 싶어서 결심하게 되었어요.​ 레드윙 875 오로레거시875는 1952년부터 사랑받아 온 레드윙의 대표 모델입니다. No.23 라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목토 디자인에 트랙션 트레드 아웃솔을 적용해 내구성과 착용감 모두 우수하죠. 동시에 그 독특한 캐주얼 무드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사용된 가죽은 풀 그레인 오일-탠드 오로 레거시로, 밝은 주황빛이 감도는 브라운 컬러가 특징입니다. 이 가죽은 자연스럽게 에이징되어 깊이 있는 멋을 자아내며, 오일 함유 ..
리바이스 505, 501과 뭐가 다를까? 브랜드 소개 및 역사1960년대에 로큰롤 감성을 담아낸 505 스트레이트 핏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안함 덕분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리바이스 505는 빈티지한 감성과 지퍼 플라이 덕분에 청바지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제품 특징 및 디자인이 청바지는 리바이스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핏입니다. 지퍼 플라이로 편하게 입기 좋고, 깔끔한 허리 라인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또한 505의 스트레이트 핏은 깔끔하고 클래식한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지퍼 플라이로 되어 있어 501보다 입고 벗기 훨씬 편리합니다. 그리고 Stone Wash 처리된 빈티지한 느낌이 매력적입니다.  실제 착용 후기처음 리바이스 505를 입었을 때는 깔끔한 핏..
로스트가든 말가죽 더비 슈즈 리뷰, 빈티지 감성과 편안함의 조화 (feat. 마르셀 주카) 로스트가든 말가죽 더비 슈즈, UNIFORM Washed Derby Black얼마 전 구매한 필드 부츠에 이어 두 번째 로스트가든 구매 후기입니다. 이번에는 말가죽 더비 슈즈, UNIFORM Washed Derby를 선택해 보았습니다.이전의 마르셀 주카 미디어 스타일처럼 미니멀한 디자인에 무심한 듯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더비 슈즈로,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UNIFORM Washed Derby로스트가든의 제품 설명에 따르면, 이 더비 슈즈는 세탁기를 거친 텀블 가공된 말가죽을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특유의 주름진 질감 덕분에 빈티지한 느낌과 함께, 처음부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제품 특징:텀블 다이드 워싱을 거친 말가죽 더비 슈즈부드러운 말가죽으로 편안한 착용감 제공자연스러운 주름과 흠..
로스트가든 UNIFORM 필드 부츠 리뷰: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로스트가든 유니폼 필드 부츠, UNIFORM Field Boots Beige저는 부츠를 좋아해 앞서 소개드린것 처럼 알든이나 레드윙의 부츠 등 미국 워크 부츠를 몇 개 경험해보고 즐기고 있지만 국내 브랜드인 로스트가든의 필드 부츠는 사실... 고급 제법이나 헤리티지를 고려치 않는다면 이 정도도 충분하다고 느껴질 만큼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브랜드 소개로스트가든은 2012년 론칭된 국내 제화 브랜드로,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있습니다. 브랜드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이 첫 구매입니다. 이미지로만 보던 제품을 실제로 착용해 보니 편안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분위기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신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NIFORM Field Boots 브랜드의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은 워크웨어와 빈티지..
레드윙 8111 아이언레인저 리뷰, 다시 찾은 클래식 부츠의 매력 레드윙 8111, 두 번째 구매기! 레드윙 8111은 저에게 특별한 부츠입니다. 수년 전, 몇 번을 고민 끝에 처음으로 구매했던 부츠이자, 제가 레드윙을 좋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잘 신었지만, 어느 순간 무언가에 홀린 듯 떠나보내고 곧바로 후회가 밀려왔죠.이후로 포스트맨, 백맨, 목토, 위켄더, 레인맨 등 여러 레드윙 부츠들을 경험하며 만족스럽게 신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엔 항상 8111이 남아 있었습니다. 떠난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 편이지만, 최근 몇 달간 고민을 거듭한 끝에 결국 다시 8111을 구매했습니다.  레드윙 8111 앰버 하니스 레드윙 8111은 1930년대 광부들을 위한 워크 부츠로 탄생했습니다. 발끝을 보호하는 리얼 캡토, 발목까지 보강된 뒤축, 그리고 광부들의 자세를 ..
알든 405 인디부츠 클래식 목토 부츠의 끝판왕 리뷰 인디아나 존스가 신은 다재다능한 목토 부츠매년 점점 가격이 상승하고, 마감 품질에 대한 아쉬움이 종종 언급되지만, Alden은 편안한 착용감과 튼튼한 내구성, 그리고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다용도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많이 팔리는 모델이 바로 A알든 405 인디 부츠입니다.오늘은 실제로 착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즈 선택과 착용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알든 405 인디 부츠 소개알든 405는 이미 잘 알려진 대로, 해리슨 포드가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신고 나온 부츠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인디 부츠'라는 별명이 붙었죠. 이 부츠는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서비스 부츠 형태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이 부츠의..
오라리 Auralee 5p 하드 트위스트 데님 팬츠 브라운, 특별한 질감과 색감의 만남 인디고를 넘어, 브라운 데님만의 매력이번에는 (저번 인디고에 이어) 오라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하드 트위스트 데님 팬츠 중에서도 특별한 매력을 지닌 브라운 컬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디고 데님의 익숙한 매력을 넘어, 브라운 컬러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무드가 포인트입니다. 사실 사진에서 오라리 브라운 데님의 맛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을 수 있으나 특유의 색감이 실루엣과 잘 어울립니다.  독특한 질감과 색감의 조화오라리 하드 트위스트 데님은 견고하게 꼬인 실을 사용하여 탄탄하고 독특한 질감을 자랑합니다.특히 하얀 실과 갈색 실을 교차하여 능직으로 직조하여 겉감과 안감의 컬러가 다르며, 깊이 있는 색감을 연출합니다.고밀도 면사: 일반 데님 원단보다 훨씬 촘촘하게 짠 고밀도 면사를 사용하여 견고하고 오..
유니클로 샴브레이 워크셔츠, 워크웨어 셔츠 입문하기에 제격! 워크웨어의 정석, 샴브레이 셔츠를 유니클로에서?최근 유니클로에서 출시된 샴브레이 워크 셔츠는 워크웨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데님과 비슷하지만 보다 부드럽고 가벼운 샴브레이 소재는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유니클로 샴브레이 워크 셔츠를 직접 구매하여 입어본 후기를 담아 전달 드리겠습니다.  샴브레이 셔츠, 왜 인기가 많을까?샴브레이 셔츠는 면 100% 소재로 여름에도 자주 입을만큼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좋았습니다.특유의 청량감과 캐주얼한 분위기는 데일리룩에 자주 활용되며, 워크웨어 스타일링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다양한 스타일 연출: 청바지와 함께 캐주얼하게, 슬랙스와 함께 댄디하게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계절감 없는 착..
오라리 Auralee 5p 하드 트위스트 데님 팬츠 인디고, 입을수록 편안하다. 오라리(Auralee)의 철학과 하드 트위스트 데님오라리의 옷은 단순히 옷을 넘어, 삶에 편안함과 행복을 더하고픈 철학을 갖고 있는 브랜드입니다.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오라리의 옷들은 착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며,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 여행지에서도 동일한 느낌을 줍니다.오늘 소개할 오라리 하드 트위스트 5P 데님 팬츠(오라리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많은 분들이 입문하고 계시는 제품) 역시 그러한 오라리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하드 트위스트, 오라리만의 특별하고 독특한 데님하드 트위스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데님은 특유의 꼬임이 강한 실을 사용하여 탄탄하고 독특한 질감을 자랑합니다.실제로 입어보면 기존에 입던 데님과 다른 촉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유니클로C 브로드오버사이즈셔츠 스트라이프,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클로C 남성 라인 추천템.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감성, 유니클로 C에서 만나다유니클로 C 라인은 메종 마르지엘라와 지방시를 이끌었던 세계적인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유니클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데요. 이번 2024 FW 시즌부터 남성복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많은 남성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저는 그중에서도 브로드오버사이즈 셔츠를 직접 구매하여 입어보았습니다. 공개된 여러 컬러 중에서도 특히 잔잔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블루 컬러는 깔끔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구매하였습니다. 왜 브로드오버사이즈 셔츠를 선택했을까?장면사 소재: 부드럽고 톡톡한 질감의 장면사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넉넉한 핏: 오버사이즈 핏으로 ..
캡틴선샤인 니트티셔츠, 크루넥 니트 보더 포켓 티셔츠 여름에 니트 어떠세요?일상에서는 물론 여행지에서 입어도 편안한 무드를 보여주는 캡틴 선샤인.올여름 정말 잘 입었던 캡샤 크루넥 니트 보더 포켓 티셔츠에 대해 기록 남겨봅니다.국내에서 캡샤는 주로 트레블러코트나 5p 데님 위주로 인지도가 있는편이고 일부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가 정말 없는데요.여름에 왠 니트냐 하시겠지만.. 제가 직접 입어보고 경험해본 장점과 단점(사실상 가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합니다.  직접 경험해본 캡틴 선샤인 니트 포켓 티셔츠의 장점고급스러운 소재: 퀄리티 좋은 인도면을 사용하여 착용 시 기분좋은 촉감을 주고 통기성이 뛰어납니다.캡샤 특유의 무드: 좋은 배색의 얇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가슴 포켓이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무드를 만들어 줍니다.편안한 착용감:..
유니클로U 와이드핏치노팬츠, 유니클로에서 맛 보는 르메르 감성 유니클로 U 와이드핏치노유니클로 U 라인은 르메르 특유의 감성을 담아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 나온 와이드핏치노팬츠는 SPA에서 보기 힘든 색감과 실루엣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르메르 감성, 유니클로 가격의 웰메이드 치노팬츠르메르 감성: 르메르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차분한 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다양한 컬러: 어디나 매치하기 좋은 블랙, 35 브라운, 38 다크 브라운 등편안한 착용감: 탄탄한 면 100% 원단이지만 와이드한 핏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코디: 차분한 미니멀은 물론 편안한 무드의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합니다.  35 브라운과 38 다크 브라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저는 이번에 와이드..